COMPANY · 이리메소드
좋은 선택을,더 쉽게.
오랜 상담 현장에서 배운 것을
AI와 콘텐츠로 넓혀 갑니다.
여러 분야의 서비스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며 소통의 의미를 몸으로 익혔고,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선택이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장 자신 있는 여행, 화장품, 반려동물 용품은 각각 살펴야 할 기준이 달라 브랜드도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며 쌓은 경험은 자료로 나눕니다.
오랜 상담 현장에서 정리한 판단 기준입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이 순서로 확인하고, 결과를 반영해 계속 개선합니다.
AI는 반복 업무와 콘텐츠 준비를 돕고, 중요한 품질 판단은 대표가 직접 합니다.
‘이리’는 “이리 오세요” 할 때의 그 이리입니다.
14년 동안 화장품을 상담하며 사람마다 맞는 선택이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도시콘텐츠·관광학과에서 공부하며, 그 경험을 여행과 콘텐츠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대표 이야기 더 읽기 →브랜드 협업, 콘텐츠 제작, 그 밖의 제안을 보내 주세요.